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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국제갤러리 회장, '존경받는 아트 딜러' 뽑혀

중앙일보 2014.12.29 00:18 종합 24면 지면보기
이현숙(65·사진) 국제갤러리 회장이 ‘올해 가장 존경받는 아트 딜러(The Most Admired Art Dealers of 2014)’ 중의 하나로 꼽혔다. 세계 미술 시장 정보를 다루는 온라인 미디어 ‘아트넷(Artnet)’은 현대 미술의 흐름을 이끄는 화상으로 래리 가고시안, 폴라 쿠퍼, 메리언 굿맨, 폴 카스민, 데이비드 즈워너, 하우저 앤드 워스, 에마뉘엘 페로탱 등 29명(팀)을 선정했다. 이 회장은 그중 유일한 한국인이다. 그는 앞서 아트넷 선정 ‘미술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도 포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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