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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식물 성분으로 약해진 정맥을 힘차게 뛰게 해

중앙일보 2014.12.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센시아정은 주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정맥 탄력 향상,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등으로 정맥순환 장애를 개선해준다. [사진 동국제약]


자주 발이나 다리가 붓는다, 다리가 무겁고 피곤하다, 다리가 아프거나 저리다, 다리가 가렵고 차다 …. 정맥순환장애의 대표적인 증상들이다. 정맥순환장애는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과 체액이 다리 쪽으로 저류돼 심장으로 제대로 이동하지 못해서 생기는 순환장애다. 나이가 들면서 자주 하지가 붓고 아프거나, 무거운 느낌이 들고 위와 같은 증상들이 반복해서 나타난다면 정맥순환장애를 의심해 보는 게 좋다. 이런 증상들을 방치할 경우 다리 부위의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드러나 보이는 하지정맥류, 다리 궤양, 중증 습진이나 치질 등의 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병원 처방전 없이 약국서 구입 가능
유럽서 안전성 입증, 부작용 없어



정맥순환장애는 정맥이 탄성을 잃어 느슨해지면서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을 막는 정맥 혈관 내의 판막이 제 기능을 못해서 생긴다. 또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지나치게 높아져 혈액 성분이 정맥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림프관으로 들어가는 것도 발병의 원인이다. 성인 다수가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혈액순환하면 동맥을 떠올린다. 정맥순환장애를 혈액(동맥)순환장애와 혼동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정맥순환장애는 동맥순환장애와는 다르다. 정맥순환장애가 혈관의 문제라면 동맥순환장애는 혈액의 문제다. 동맥과 모세혈관이 콜레스테롤 등의 지질이나 노폐물 때문에 좁아지고, 이로 인해 혈류가 줄어들면서 동맥순환장애가 나타난다.



정맥순환장애는 혈액순환장애와 발생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혈액순환제제와 구분해서 약을 복용해야 한다. 은행엽제제와 같은 혈액순환제는 주로 동맥과 혈액에 작용하므로 정맥순환장애에는 적합하지 않다. 정맥과 혈관벽에 특화적으로 작용해 판막의 정상적인 기능을 가능하게 해 주는 정맥순환 개선제로 치료해야 효과적이다.



정맥순환장애는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서 일하는 업무 환경,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 급격한 체중 증가, 호르몬의 변화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노화로 인해 혈관 결합조직이 느슨해지는 것이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정맥순환장애를 단순히 나이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예방하고 치료해 나갈 필요가 있다.



정맥순환 관리를 위해서는 정상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중 관리에 힘쓰고 한 자세로 오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의 탄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정맥순환개선제인 동국제약의 ‘센시아’는 유럽에서 개발돼 국내 시장에 도입된 신개념의 약물이다. 센시아정은 주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 추출물의 정맥 탄력 향상,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작용 등으로 정맥순환장애를 효과적으로 개선해준다. 식물 성분이라서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유럽에서의 사용 경험과 다수의 임상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센시아정은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60정 단위로 최대 2개월 복용 가능한 분량으로 포장돼 있다. 1일 1회, 1정이나 2정씩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된다.



동국제약은 센시아정을 출시하면서 정맥순환장애와 그 심각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먼저 ‘정맥순환 장애의 이해와 관리방법’이라는 안내 책자를 만들어 무료로 발송해주는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책자는 센시아정 제품 소개를 비롯해 인체의 순환계, 동맥과 정맥의 차이, 정맥순환장애의 개념, 원인 및 유병률, 증상 등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동국제약 홈페이지(www.dkpharm.co.kr)나 고객상담전화(080-550-7575)를 통해서 무료 책자를 신청하거나 제품에 대해 문의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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