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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영국산 비타민C 원료 사용, 품질 올리고 가격은 합리적

중앙일보 2014.12.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유재석씨가 광고하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옥수수 전분에서 만들어지는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해 생산되고 있다. [사진 고려은단]
고려은단의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깐깐한 퍼슈머(Pursumer)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독점 공급 계약한 영국산 비타민C 원료(Ascorbic Acid 97%)를 사용해 만들고 있다. 퍼슈머(pursumer)란 추적하다(Pursue)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농축수산물을 비롯해 각종 식품 등을 선택할 때 원산지와 이력 등을 꼼꼼하게 살피는 똑똑한 소비자를 뜻한다.


유럽산 옥수수서 추출한 천연 원료
대량 구매, 설비 자동화로 가격 낮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비타민C 원료를 생산하는 나라는 중국과 영국 두 나라 뿐이다. 비타민C 원료의 90%는 중국이 점유하고 있고 나머지는 영국의 비타민C 원료 생산업체 DSM사가 차지하고 있다. 과거 일본과 미국에서도 비타민C 원료를 생산했지만 중국의 저가 물량에 밀려 비타민C 생산시설이 문을 닫는 바람에 원료 생산 국가가 2개국으로 줄어들었다. 현재 영국산 비타민C 원료는 중국산 비타민C 원료에 비해 약 4배가량 더 비싸다.



영국산 비타민C는 1934년에 세계 최초로 생산된 이후 80여 년간 전 세계에서 꾸준히 판매되면서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에 비해 시장 비중은 낮지만 세계 최초로 비타민C를 제조한 기술력과 꼼꼼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로 브랜드 이미지를 우선시 하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와 유명 식품회사는 물론 특히 유아의 건강을 책임지는 분유 제조 기업들을 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영국산 비타민C는 옥수수를 원료로 만들어진다. 유럽 천혜의 옥수수 밭에서 자란 자연 원료를 그대로 수확해 그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발효·농축·정제 과정을 거쳐서 생산되고 있다. 영국산 비타민C는 ‘Quali-C’라는 자체 품질 인증 제도를 통해 관리되고 있다.



국내에 유통되는 비타민C 제품의 대부분은 원가 부담 때문에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시판 중인 중국산 비타민C를 원료로 한 제품과 영국산 비타민C를 원료로 한 제품의 가격에는 큰 차이가 없다. 고려은단이 원료의 대량 구매와 최신 자동화 설비로 원가절감을 실현해 비싼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하면서도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대에 제품을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고려은단은 이와 함께 업계에서 유일하게 원료 원산지를 100% 표기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그동안 비타민C의 원산지 문제는 소비자들이 간과해 왔던 부분이다. 건강기능식품인 비타민C의 원산지를 표기하는 것은 의무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기업들은 원산지 표기를 하지 않았고 소비자들은 제조업체 브랜드만 확인할 뿐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려은단은 건강기능식품이 일반 식품과 달리 건강관리를 위해 특별히 섭취하는 만큼 원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알 권리와 제품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원료 원산지를 100% 표기하고 있다.



한편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최근 한 마케팅 컨설팅 업체(로이스컨설팅)가 실시한 비타민C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 했다. 가장 최근에 구입한 비타민C 1000㎎제품과 구입 경험이 있는 비타민C 1000㎎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절반 이상이 고려은단 제품을 선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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