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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엉겅퀴서 추출 밀크시슬, 연말시즌 지친 간 활력 되찾아줘

중앙일보 2014.12.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리시브 골드’는 ‘밀크시슬’이 고용량 함유하고 있어 간 기능 보호와 간세포 재생 효과가 있는 영양제다 .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의 ‘리시브 골드’는 ‘밀크시슬’이 1캡슐 기준으로 350㎎의 고용량을 함유한 간 기능 보호 영양제다. 간을 보호해 주는 ‘밀크시슬’은 엉겅퀴로 알려진 국화과 식물에서 추출하는 성분이다. 엉겅퀴는 약 200년 전부터 유럽에서 간 건강을 위해 섭취해오던 식물이다. 최근에는 음주 후 간 해독기능을 촉진하는 성분으로 그 기능성을 인정받아 많은 종류의 의약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리시브 골드’는 밀크시슬엑스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독성 간질환·만성간염·간경변 등에 효과적이다. 또 ‘밀크시슬’과 함께 체내 에너지 대사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군 5종을 추가한 간 기능 개선제 시리즈인 ‘리시브 포르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액상제를 포함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만들어져 복용하기 쉬우며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리시브 골드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간은 우리 몸의 화학공장으로 비유될 만큼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만큼 손상되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하는 중요한 인체기관이다. 간은 인체의 다양한 기능에 관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꼽힌다. 유해한 독소나 노폐물 등을 해독하는 것은 물론 각종 항체의 생산과 비타민·미네랄의 저장·순환, 혈액량 조절 등 500여 가지에 달하는 일을 한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효소를 만들고 몸속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화학반응에 관여하는 것도 간의 역할이다. 하는 일이 많은 만큼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나타나는 병의 양상 또한 다양하다.



문제는 간 기능 이상이 알코올 섭취나 음식의 과다섭취·운동부족·수면부족으로 나타나는 등 직장인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또 간의 4/5 이상이 손상되고 나서야 증상을 느낄 정도로 간이 망가져도 우리 몸에 특별한 신호를 보내지 않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문제다. 더욱이 직장인들은 소주에 삼겹살을 곁들이는 식습관으로 지방간 발병률이 높고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B·C형 간염 환자 비율이 높아 간 건강에 훨씬 취약하다.



간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을 통해 보충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간세포의 회복과 간에 쌓인 유해물질의 배출을 돕는 성분을 따로 보충해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정도로 간질환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루 1캡슐로 간편하게 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리시브 골드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밀크시슬은 간세포 보호와 재생을 촉진하는 ‘실리마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간세포막을 안정시키고 물질 투과를 조절해 독성 물질이 간세포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며 “단백질 합성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리보솜 RNA 합성 촉진제로서 간 재생을 촉진 한다”고 설명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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