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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피로 회복 돕는 비타민 B군 10종 함유 … 스트레스 많은 직장인·수험생에 딱

중앙일보 2014.12.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비맥스 골드’는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 등이 최적 섭취량 기준에 따라 함유되어 있어 피로 회복은 물론 에너지 대사를 향상시킨다. [사진 녹십자]
녹십자는 최근 최적 함량 멀티비타민 미네랄 ‘비맥스 골드’를 출시했다. ‘비맥스 골드’는 기존 제품인 ‘비맥스’에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해독과 세포보호작용을 돕는 엘시스테인(L-Cysteine) 등을 보강한 리뉴얼 제품이다. 최적 섭취량이란 영양결핍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최소 섭취량과 달리 최적의 건강상태 유지를 목적으로 설정된 섭취 기준이다.



‘비맥스 골드’는 비타민 B1· B2·B3·B5 등 비타민 B군 10여종과 비타민 C 등의 성분이 최적 섭취량 기준에 따라 함유되어 있어 피로 회복과 에너지 대사를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에너지 대사를 향상시켜 체력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 뿐 아니라 구내염이나 혓바늘 완화에 효과적이고 신경통이나 근육통에도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비맥스 골드’는 면역력 강화에 좋고 비타민 B군의 대사를 돕는 아연의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높였고, 에너지 생성과 근육 조직에 필수적인 마그네슘과 음주로 인한 간 기능의 손상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루소데옥시콜린산을 함유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만성 피로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고 싶은 현대인,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싶은 직장인, 학업에 지치기 쉽고 피로한 수험생 등에게 필수적인 성분과 영양소를 최적 함유량 기준으로 처방했다”며 “균형 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비맥스 골드’ 하루 1~2정 만으로도 충분한 영양 균형을 이루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비맥스 골드’는 고 활성형 비타민 B1인 벤포티아민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에 잘 흡수되는 활성형태인 푸르설티아민보다 생체 이용률이 4배 높고 5배 빨리 흡수되는 특징이 있어 오랫동안 체내에서 항피로·항스트레스·에너지대사 등의 활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비타민D는 최근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고 알려지면서 단일 성분 비타민으로도 팔리고 있다. 칼슘은 비타민 D를 함께 투여해야 하는데 칼슘은 하루1000~1200㎎ 섭취한다면 비타민 D는 하루 400~500㎎ 섭취를 권장한다.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도와주며 신장에서 배출을 감소시켜 신체 내의 칼슘을 보존하는 작용을 한다. 또 엘시스테인은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해주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머리카락과 손톱을 강화시켜주고 여드름과 다크써클 완화에 효과 있으며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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