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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4’ 정승환 “음원차트에 내 이름…신기” 3주째 1위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8 16:46
`정승환, 케이팝스타4` [사진 SBS `케이팝스타4` 캡처 ]




 

‘케이팝스타4’ 정승환이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지난 7일 음원사이트에 공개된 후 3주째 1위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성탄특집 케이팝스타4-감동의 무대’는 미공개 영상상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승환은 “음원 차트에 내 이름으로 된 노래가 올라가는 게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승환은 “집에서도 어머니가 항상 내 노래를 켜두고 계신다”고 일화를 전했다.



또 정승환은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들었다는 게 신기하다. 팬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승환' [사진 SBS '케이팝스타4'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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