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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희 뮤비티저 '이별병' 공개, 이번에도 파격적인 19금 선보이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9:15






가수 숙희(32)가 ‘이별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J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숙희의 신곡 ‘이별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이별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고 알렸다.



이어 각각의 티저 영상에 대해 “티저 1탄은 ‘이별병’ 가사 중 ‘사랑이 독이 되어 이별병이 왔나봐’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걸그룹 퍼펄즈 멤버 건희가 사랑하던 사람을 그리워하며 오열을 하는 연기를 펼친다”고 설명했다. 또 “티저 2탄에는 건희가 나레이션으로 ‘잠 못 드는 밤. 한잔 했어. 제발 얼굴보고 이야기하자. 우리 어제까지 많이 사랑했잖아. 숨도 못 쉬겠어. 독하다. 이별병’이라 전해, 애절함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숙희의 신곡 ‘이별병’은 이별 후에 찾아오는 아픔과 슬픔을 일종의 ‘병’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오는 29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숙희는 지난 2010년 데뷔곡 ‘원 러브’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마르코와 이희진이 출연한 19금 파격 베드신으로 이목을 끌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데뷔에 앞서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함께 부른 듀엣곡 ‘바보가슴’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숙희 뮤비티저’‘숙희 뮤비티저’‘숙희 뮤비티저’ [사진 숙희 ‘이별병’ 뮤비 티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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