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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근황, 장난스레 '브이'…내년 1월 중국서 루한 출연 영화 개봉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7:47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24)이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루한은 지난 12월 15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루한은 오른손으로 ‘브이’를 그리면서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루한은 볼에 공기를 넣고 눈을 동그랗게 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루한은 흰 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외투를 입은 모습이다.



이어 루한은 같은 날 자신이 출연한 중국 영화 ‘중반 20세’의 시사회 현장 사진 3장을 게시하기도 했다.



루한은 오는 1월 중국에서 개봉될 예정인 영화 ‘중반 20세’로 팬들을 다시 찾아온다. ‘중반 20세’는 우리나라의 ‘수상한 그녀’를 리메이크한 중국 영화다. 루한은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의 손자 역을 연기한다.



한편 엑소 전 멤버 루한은 지난 10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엑소 중국인 멤버 루한은 소장을 통해 “SM이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엑소 K팀과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M팀을 차별했다”며 “데뷔 초 K팀은 SM의 지원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했지만 M팀은 활동이 없는 상태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루한은 또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도 함께 제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루한 근황’ [사진 루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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