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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아, '창밖의 눈보라' 공개에 과거 속옷 풀어헤친 뮤비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7:45




 

싱어송라이터 한소아(29)가 26일 정오 새 싱글 ‘창밖의 눈보라’를 발표했다.



26일 정오 공개된 한소아의 신곡 ‘창밖의 눈보라’는 미디어 템포의 팝 발라드로 눈이 내리는 겨울날 다가온 사랑에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소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창밖의 눈보라’에 대해 "한소아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고 성장 가능성을 가진 싱어송라이터라는 것을 알리는 싱글"라고 설명했다.



한소아의 ‘창밖의 눈보라’는 제이큐, 김은주, 최선침이 작사했으며 제이큐, 한소아, 조광호가 작곡했다.



한소아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매혹적인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뮤직비디오 속 한소아는 갑자기 찾아온 사랑에 가슴 아파하며 뱀파이어이길 거부한다. 지난 10월 랩퍼 제이큐와 함께한 노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뮤직비디오의 섹시한 모습과는 정 반대다. 배우 권현상이 남자 주인공으로 특별 출연했다.



이에 앞서 한소아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19금 신을 선보였던 바 있다. 뮤직비디오 속 한소아는 자기를 외면한 남자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다른 남자와 차 안에서 사랑을 나눈다. 운전석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한소아는 남자 위에 올라가 셔츠를 벗는 도발적인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장면에는 브래지어의 끈을 풀어헤치는 파격적인 행동을 보였다. 또 가슴이 드러나는 검정 의상을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자극적인 안무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소아는 현재 AK프로모션 공식모델로 선정돼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소아 뮤비’‘한소아 뮤비’ [사진 한소아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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