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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송은채, 포스터가 갈수록…"섹시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7:38




 

배우 송은채(28)가 영화 ‘어우동’ 포스터에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영화 ‘어우동: 주인 없는 꽃(이하 ‘어우동’)’측은 26일 새로운 스틸 컷과 4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청초한 자태로 혼례를 올리고 있는 혜인(송은채 분)의 모습과 진한 화장과 섹시한 의상을 통해 변신한 어우동(송은채 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또 함께 공개된 4차 포스터는 더욱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어우동과 그의 품에 안긴 무공(여욱환 분),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이동(백도빈 분)을 통해 비극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어우동’은 미모의 여인이 남편에게 상처받은 후 양반의 신분을 버리고 어우동이라는 이름의 기녀로 변신해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온라인 중앙일보

‘어우동’‘송은채’‘어우동’‘송은채’ [사진 어우동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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