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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아이돌 '원펀치', 용감한 형제 작품… "2015년형 서태지와 아이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7:10






음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신인 그룹 원펀치(1PUNCH)의 데뷔를 공개했다.



26일 용감한형제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용감한 형제는 K-POP의 창의적인 힘과 세계화의 추진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한 방’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아이돌 그룹 ‘원펀치’를 데뷔시킬 예정이다.



팀명인 ‘원펀치’는 원과 펀치 각 멤버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원펀치는 평균 연령 17세인 멤버들이 오랜 트레이닝을 거쳐 노래와 랩, 춤 실력이 뛰어나다”고 알렸다.



이어 “1(원)이라는 멤버는 뛰어난 신체비율과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외모를 자랑한다. 또 랩메이킹은 기본이고, 패션과 음악적인 감각을 겸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펀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에 기본 4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해 국내 뿐 아니라 국외 활동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펀치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소속사에 따르면 2015년형 ‘서태지와 아이들’ 혹은 ‘듀스’와 같은 아이돌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원펀치' [사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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