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워킹걸’ 조여정-클라라, 화보 속 뿜어나오는 ‘클래식한 섹시미’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7:09




 

‘워킹걸’의 조여정-클라라가 화보를 통해 클래식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영화‘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와 폐업 일보 직전 성인샵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2015년 새해 첫 코미디다.



최근 관객들에게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하며 제대로 된 코미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워킹걸’이 주연 배우 조여정(33)과 클라라(28)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명품 화보를 공개했다.



고혹적인 분위기와 도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조여정, 클라라는 그녀들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조여정은 무채색을 배경으로 클래식함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느낄 수 있는 성숙미까지 겸비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름다움과 함께 세련미가 묻어져 나오는 조여정의 이번 화보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움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찬사를 받았다.



특히 영화 ‘워킹걸’에서 ‘보희’ 역을 맡아 강렬한 코믹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는 조여정은 이번 화보를 통해 허공을 바라보며 부드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겨 남심을 흔들 뿐만 아니라 도도한 자태로 자신만의 매력을 과시해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클라라 또한 패션매서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클라라는 성숙미와 함께 매니쉬한 매력이 풍기는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극중 폐업일보직전의 성인용품샵 CEO ‘난희’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클라라는 화보에서 성숙미와 함께 매니쉬한 매력을 풍겼다.



은은한 그레이 빛을 배경으로 한 클라라의 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었던 발랄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매니쉬한 모습으로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클라라’ [사진 마리끌레르, 엘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