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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는 내 친구이자 가족, 그 이전에 정말 존경하는 가수"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6:52




가수 린(33)이 남편이자 동료인 가수 이수(33)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린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아래에는 “올해 엠씨더맥스 투어, 전주 대전 서울을 공연장 구석에 서서 다 챙겨보고 있는데 그 어느 때 보다 훌륭히 잘해내고 있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친구이자 가족이고 그 이전에 정말 존경하는 가수 철이. 남은 공연도 힘내서 잘해. 내가 잘 챙길게”라고 적혀 있다.



사진 속에서 이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짐을 들고 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린’‘이수’ [사진 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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