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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달력, 알고보니 "착한 달력"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6:40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 부자의 2015년 달력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 달력은 온라인 마켓 옥션을 통해 24일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직접 삼둥이의 사진을 찍으며 달력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로부터 삼둥이 달력을 판매해 달라는 문의가 빗발쳤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송일국 측이 KBS미디어의 제의를 받아들여 삼둥이 달력을 제작,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초 송일국씨가 지인들에게 연하장 개념으로 삼둥이의 모습을 담은 달력을 제작, 선물하려했으나 시청자들의 관심이 많아 시청자 판매용을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송일국 삼둥이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6.2cm의 탁상 탈력이다. 삼둥이 달력 가격은 5500원으로 배송비는 별도다.



삼둥이 달력은 24일부터 31일까지 예약 판매된다. 예약받은 물품은 이후 제작을 시작해 내년 1월 5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삼둥이 달력의 수익금 전액은 사회 공헌 분야에 전액 기부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삼둥이 달력’‘삼둥이 달력’ [사진 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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