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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 섹시 산타로 변신…"외로워 미치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6:27




 

아나운서 신아영(27)이 방송국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사진을 인증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도 어김없이 분장실에서 맞는 크리스마스 저녁! 외로워 미치겠다는 두 여자의 정신 나간 짓.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아영 아나운서는 산타복장에 빨간 모자를 쓰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 역사학과 출신으로 지성과 미모를 갖춘 신아영 아나운서는 170cm 장신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두터운 남성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올 한해 tvN ‘더 지니어스3:블랙 가넷’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아영 아나운서’‘신아영’ [사진 신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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