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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S.E.S. 요정 모습 그대로…슈의 과거 사진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5:59




 

최근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출연 확정으로 화제를 모은 S.E.S 출신 슈의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슈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는 "15년 전 아이돌 활동 시절의 추억이 담긴 비공개 앨범 중 사진 세장을 팬들을 위해 살짝 선보인다"며 슈의 전성기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지금과 사뭇 다른 S.E.S 요정의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커다란 토끼 눈과 사랑스런 하트 입술로 당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깜찍함의 대명사 시절을 보여주는 풋풋한 미모였다.



현재 임효성과 결혼해 세 자녀를 둔 그는 '아이돌 출신'이라고 보기 힘든 아줌마, 어머니스러운 털털함을 과시하고 있지만, 15년 전에는 분명 전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여자 아이돌이었다.



한편 지난주 '무한도전-토토가'에서 슈는 같은 멤버인 바다와 함께 출연해 세 아이의 엄마로 살면서 억눌러 왔던 끼와 흥을 댄스로 승화시켜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슈는 27일 '무한도전' 방송에서 바다, 서현과 함께 S.E.S를 재결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슈. [사진 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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