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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시럽 하나에 이런 효과가! '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5:28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사진 중앙포토]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네티즌 사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여성 매거진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는 외모를 더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먹는 것만으로도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첫번째는 메이플시럽이다. 메이플시럽은 캐나다 퀘벡주에 주로 분포하는 단풍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한 것으로 효과적인 항노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또 항산화물질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하는 아연이 들어 있으며 소염 기능도 있다.

하지만 설탕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한 찻숟가락(티스푼)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이도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중 하나다. 오이의 딱딱한 껍질에 주로 들어 있는 실리카 성분은 신체를 연결하는 조직 형성에 기여한다. 근육과 관절은 물론 연골 등에도 좋다.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따라서 얇게 썰어 팩으로 활용하면 노화를 방지하는데에 효과가 있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세 번째는 코코넛 오일이다. SCI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Dermat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유(코코넛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은 식용 꽃잎이다. 식품과학저널(Journal of Food Science)에 실린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또 장미 꽃잎과 같은 식용 꽃은 항염 작용과 관련이 있고 심혈관계 질환과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식용 꽃을 구하기 어렵다면, 케일과 시금치, 민들레, 근대와 같은 잎채소를 대신해 섭취해도 좋으며 이런 채소는 꽃잎과 비슷한 성분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칼슘과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먹고 식품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운동을 겸한 체계적인 관리가 ‘동안’ 유지의 비결이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시럽 하나만 먹으면 나도 동안?”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먹는 것만 의존하면 안돼”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이 식품들은 어디에서 구하나”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여자에게 좋은 정보로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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