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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아들 방송 최초 공개…"셋 정도 더 낳고 싶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10:48




해피투게더 백종원-소유진 아들 첫 공개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소유진, 김소은, 가수 슈, 카라의 영지, 슈퍼주니어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소유진(33)은 출산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 백종원(48)과의 단란한 가정생활을 이야기했다.



MC들은 최근 득남한 소유진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남편의 사랑을 받고 또 아이를 얻어 완벽하다”며 감탄했다.



소유진은 출산 후 근황을 묻는 말에 8개월 된 아들을 최초로 공개하며, “아기는 남편 닮았다” 며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소유진은 아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소유진의 아들은 요리하는 아빠 백종원에게 안겨 신기한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고 있다. 남편 백종원을 똑 닮은 아들은 깜찍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을 자랑했다.



한편 소유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일단 아이를 셋 정도 더 낳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유진 아들’ [사진 K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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