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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위험 신고 시민에 포상금 100만원

중앙일보 2014.12.26 01:16 종합 16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내년 2월부터 재난 징후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신고하거나 개선안을 제안한 시민에게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2015년부터 달라지는 52가지를 담은 ‘시정 다이어리’를 25일 발표했다. 연초부터 한부모가족(최저생계비 130% 이하) 만 12세 미만 자녀에 대한 양육비가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오른다. 장애인이 있는 가족에 대해서는 ‘장애인 돌봄가족 휴가제’를 도입해 여행 등 최대 2박3일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증 독거장애인 돌봄서비스 시간을 1일 최대 19시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키로 했다. 지하철 9호선은 논현동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추가 개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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