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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업체 납품 특혜 혐의 방사청 부장 영장

중앙일보 2014.12.26 01:15 종합 16면 지면보기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이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방위사업청 김모 부장(2급)과 김모 대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서류를 조작해 특정 업체에 18억원 상당의 군 피복 납품 을 몰아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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