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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반구 호주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26 00:01


























낮기온이 최고 30˚C까지 오른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25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수영복 차림에 산타 모자를 쓴 시민들이 서핑·물놀이 등을 즐기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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