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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세지감 … 쿠바에 걸린 성조기

중앙선데이 2014.12.20 23:44 406호 1면 지면보기
미국과 쿠바가 지난 17일(현지시간) 53년 만에 전격적으로 국교정상화를 선언했다. 많은 쿠바인은 양국 국교정상화가 쿠바의 경제를 회복시켜 일자리를 늘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미국 대중문화의 유입과 함께 범죄와 마약 사용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사진은 19일 쿠바의 수도 아바나의 주택가에서 한 시민이 국교정상화를 환영하기 위해 미국과 쿠바의 국기를 내걸고 발코니에 서 있는 모습.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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