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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통진당 정당해산 심판’ 19일 선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7 13:16


 

헌법재판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심판 청구 사건에 대해 최종선고한다. 정당활동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정도 이날 선고될 예정이다. 헌재는 박한철 헌재소장 등 재판관 9명 전원이 참여한 평의를 열고 이같은 선고일을 결정,정부와 통진당에 통보했다. 정당해산은 헌재 재판관 6명 이상이 찬성해야 결정된다. 해산을 명하게되면 효력은 즉시 발생한다.

이날 선고 모든 절차는 TV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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