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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젤리나 졸리-브래드피트 쏙 빼닮은 딸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7 10:30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한 영화 ‘언브로큰(Unbroken)’ 프리미어 시사회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다.



할리우드 배우이자 졸리 남편인 브래드 피트가 자녀들과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딸 샤일로(8·오른쪽에서 두번째)의 외모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숏컷에 정장을 빼입은 샤일로는 졸리와 피트를 빼닮았다.



졸리와 피트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로 인연을 맺어 수년간 동거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을 낳고, 매덕스·팍스·자하라를 입양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딸 샤일로와 팍스(맨 왼쪽), 매덕스(맨 오른쪽)이 함께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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