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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첫 한-베트남 합작영화 '마이가 결정할게2' 개봉 당일 26만8000달러 벌어 外

중앙일보 2014.12.17 00:52 종합 25면 지면보기
◆첫 한-베트남 합작영화 ‘마이가 결정할게2’가 개봉(12일) 당일 26만8000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베트남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했다. 메인 투자사·배급사인 CJ E&M은 내년 상반기 두 번째 합작영화 ‘세 여자 이야기’도 내놓는다.



◆서예가이자 전각가인 사곡(砂曲) 이숭호씨 문하에서 글씨를 연마한 회원들 모임 ‘행림서학회’의 회원전 ‘묵연전(墨緣展)’이 17~23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린다. 02-59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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