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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노이 왕복요금으로 베트남 국내선은 무료

중앙일보 2014.12.17 00:06 주말섹션 5면 지면보기
베트남항공이 베트남 5대 도시 국내선항공권을 무료 제공하는 항공권을 내놨다. [사진 베트남항공]
베트남항공이 올 겨울 성수기에 인천·부산↔하노이·호치민·다낭 왕복요금으로 베트남 주요 5대도시(다낭·후에·나트랑·푸꾸옥·달랏) 국내선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특가 항공권을 내놨다. 베트남항공은 스카이팀 회원사로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 등 인도차이나 일대 가장 편리하고 다양한 항공 스케줄을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항공 특가항공권 내놔

 해당 특가 항공권을 구입하면 하노이·호치민·다낭에서 무료 스톱오버가 가능하다. 베트남 주요 도시를 추가 요금 없이 두루 여행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베트남 국적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은 “다양한 베트남 국내선 노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올 겨울 시즌에 인도차이나는 물론 베트남 일대를 여행하려는 여행객들의 여행 편의 증진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항공은 현재 인천↔하노이를 주 19회, 인천↔호치민을 주 11회, 인천↔다낭을 주 7회 그리고 부산↔하노이·호치민 노선을 각각 주 14회, 주 7회 운항하는 등 한국↔베트남 노선 최다 항공편을 운항 중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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