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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래원·김아중, 겨울바다 앞에서 '와락' 껴 안고…'아슬 아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6 22:31
‘펀치’. [사진 영화 ‘펀치’ 스틸]




 

'펀치' 김래원(33)과 김아중(32)의 프러포즈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SBS 월화드라마 '펀치' 측은 김래원과 김아중의 로맨틱한 포옹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국 중 정환(김래원)과 하경(김아중)의 7년 전 회상 장면으로, 검사 초임시절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이 포옹을 나누며 미래를 약속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9일 강원도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촬영은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둘 만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달구며 단박에 이명우 PD의 OK사인을 받아냈다.



'펀치' 제작진은 "꽉찬 스토리, 다양한 영상미, 시청자들이 공감 가는 연기 등 3박자를 갖추기 위해 전 스태프 및 배우들이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남자의 핏빛 참회록이자 그를 정의로 치유시키려는 여자의 이야기다. 16일 오후 10시 2회가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펀치’. [사진 영화 ‘펀치’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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