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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아내 이윤진, 으리으리한 러브하우스 ‘눈길’…이런 곳이 배우의 집?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6 18:50


 

배우 이범수(44)와 아내 이윤진의 러브하우스가 시선을 끈다.



1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범수와 그의 아내 이윤진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윤진과 이범수의 집은 고풍스런 가구와 벽면을 가득 채운 책장이 눈에 띄었다. 또 다양한 색상의 방석이 포인트로 인테리어 돼 있었다.



거실 한 쪽 벽엔 이범수의 상패와 트로피가 가득 차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켠에는 가족사진이 진열돼 있어 가족에 대한 사랑도 엿볼 수 있었다.



이윤진은 이날 영어 과외선생님과 학생으로 처음 만났던 이범수와의 만남을 회상하며 “(이범수와)결혼 하게 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던 게 사담도 안 나누고 공부만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범수는 “공부하러 만났는데 공부해야지 뭐해. 아내와 영어수업을 하고 겪으면 겪을수록 된장녀가 아니었다. 소신 있고 검소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범수는 “수개월 수업을 하는데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니 마음이 확장됐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까 (아내가)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게 아닌가 싶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이범수 아내 이윤진, 된장녀처럼 생겼는데 아니구나”, “이범수 아내 이윤진, 똑똑하고 괜찮은 여자인 듯”, “이범수 아내 이윤진 잘 만났네”, “이범수 이윤진 집 공개, 호텔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범수 아내 이윤진’[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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