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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션 정혜영, 부부애 과시…"김우빈 유아인보다 멋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6 13:16




 

배우 정혜영(41)이 배우 김우빈(25), 유아인(28) 보다 남편 션(42)이 멋있다고 말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임을 과시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션과 정혜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성유리는 “여배우로 아쉬움이 있지 않나”고 물었다. 이에 정혜영은 “아쉬움은 없다. 지금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다”고 답했다.



이어 MC김제동은 “드라마 ‘밀회’ 같은 작품이 들어오면 어떤가”고 물었고, 션은 “혜영이가 알아서 잘 할 것이다. 난 믿는다”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정혜영은 “김우빈, 유아인보다 남편 션이 더 멋있다”고 답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힐링캠프 션’ [사진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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