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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연 "중국에서 내 인기, 전지현 '그 정도?'"…확인해보니 '난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6 10:42
‘안녕하세요 채연’. [사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안녕하세요’ 채연이 중국에서 자신의 인기를 언급했다.



채연은 중국에서 자신의 인기를 국내에서 전지현의 인기와 비교했다.



‘안녕하세요’ 채연은 1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태균은 “중국이 난리가 났다”라며 채연을 소개했다.



이어 MC 이영자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채연에게 “중국에서 인기가 전지현보다 높다고 하더라”고 묻자 채연은 채연은 당황한 표정으로 “어디서 그런 망언을 하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중국 내 실제 인기에 대해 “그 정도는 아니다. 그 다음인 걸로”라며 재치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채연은 “나름대로 중국에선 발라드 가수다”며 중국어로 감미로운 발라드 곡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채연을 비롯해 알렉스·테이·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안녕하세요 채연’. [사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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