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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이미자,데뷔 55주년 기념 디너쇼 개최 外

중앙일보 2014.12.16 00:46 종합 27면 지면보기
◆가수 이미자가 데뷔 55주년을 기념해 24~2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디너쇼를 개최한다. 이미자의 3대 히트곡인 ‘동백아가씨’ ‘기러기 아빠’ ‘섬마을 선생님’을 비롯해 ‘여자의 일생’ ‘흑산도 아가씨’ ‘열아홉 순정’ 등 장년층의 심금을 울릴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20만원~25만원. 1544-7543.



◆바이올리니스트 유지연씨가 20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연다. 유씨는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했고 ‘계절은 돌아온다’라는 제목을 공연에 붙였다. 모차르트 소나타, 쇼송 ‘포엠’, 슈만 소나타, 슈베르트 론도를 각 계절에 짝지웠다. 피아니스트 이재완이 함께 연주한다. 02-558-4588.



◆주중 한국대사관(권영세 대사)이 중국법 법률적용 사례를 모은 책 『중국법 이럴 땐 이렇게』를 출간했다. 중국에서 생활하는 한국 교민과 기업인, 중국을 관광하는 한국인들의 현지 법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길잡이다. 김덕현 덕현법률사무소 대표와 위성국 주중대사관 법무협력관이 함께 썼다. 투자와 경영, 기업세무, 형법과 생활 등 모두 12개 부문 현지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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