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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우아하게 감성이 촉촉 '버버리 뷰티박스' 코엑스서 문 열어

중앙일보 2014.12.1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버버리는 뷰티 매장인 뷰티 박스를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런던 뷰티 박스 매장과 다른 나라에서만 볼 수 있던 버버리 뷰티 제품을 다양한 컬렉션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뷰티 스타일링, 메이크업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진 버버리]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의 뷰티 매장 ‘뷰티 박스(Beauty Box)’가 국내서도 오픈했다. 코엑스몰에 문을 연 뷰티 박스는 뷰티 매장이자 새로운 리테일 콘셉트 스토어로 아시아에선 첫 번째다. 이제 런던의 뷰티 박스 매장과 다른 나라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버버리 뷰티 제품을 서울의 뷰티 박스 매장에서 다양한 컬렉션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미 버버리 뷰티 제품을 경험하고 버버리 뷰티의 한국 상륙을 기다리고 있던 소비자에게는 희소식이다.

아시아서 처음 … 다양한 맞춤 서비스



코엑스몰의 뷰티 박스는 패션과 뷰티가 혁신적인 포맷으로 어우러지는 런던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버버리 뷰티박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영감을 받았다.



뷰티 박스 매장은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이자 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디자인 감독 아래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해 보기도 하고 디지털을 통한 경험으로 브랜드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는 버버리 아이, 립, 페이스, 네일, My Burberry 향수를 포함한 남성과 여성용 향수, 아이웨어, 스카프, 스몰 레더 파우치 같은 럭셔리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다. 고객 맞춤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디지털 환경으로 조성된 매장에서 가상으로 뷰티 제품 시현을 하며 경험할 수도 있다.



뷰티 박스에선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뷰티 박스 바는 선물 포장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향수·액세서리·메이크업 제품에 맞는 맞춤 선물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 향수인 My Burberry에 영문 이니셜을 새겨주는 마이 버버리 모노그래밍 서비스도 있다. 누드 글로우, 잉글리쉬 로즈, 브릿 등 3가지 버버리 시그니쳐 룩에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과 향수를 추천해 주는 뷰티 스타일링도 관심을 끄는 서비스이다. 메이크업 마스터 클래스에선 뷰티 스타일리스트로부터 버버리 메이크업 아티스틱 컨설턴트인 웬디 로웨의 테크닉과 팁을 배워볼 수 있다. 고객에게 맞는 향을 추천하는 향수 체험 섹션, 스킨·아이·립에 맞는 1:1 메이크업 서비스인 뷰티 리프레시도 고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버버리 뷰티의 올 겨울 추천 핫 아이템 ‘프레쉬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
버버리 뷰티 추천 올 겨울 핫 아이템=버버리 뷰티는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에포트리스 뷰티(Effortless beauty)’를 추구한다. 있는 그대로를 감추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러낸 건강한 피부 표현과 메이크업을 진행한다. 버버리 뷰티는 ‘프레쉬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Fresh Glow Luminous Fluid Base)’를 올 겨울 핫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프레쉬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즉각적인 광채에서 수분 공급 효과까지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해준다. 초미립자 일루미네이터가 자연스러운 광채를 부여해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주며, 안티 에이징 성분이 피부의 탄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들장미 추출물이 수분 공급 효과를 높여 준다. 맨얼굴에 바로 발라서 촉촉하고 활기있는 건강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사용해 수분 공급과 윤기있는 피부 표현을 위한 프라이머로도 사용할 수 있다.



프레쉬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는 파운데이션과 섞어 사용하면 더욱 오랫동안 얼굴에 화사한 빛을 표현할 수 있다. 화장 전후에 광대뼈나 콧등, 윗입술 라인, 턱선 등에 사용해 하이라이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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