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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꿀벅지’ 유이, ‘호구의 사랑’ 주연 발탁! 유이와 로맨스 펼칠 남자는 누구? 헉!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5 20:00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겸 배우인 유이(26)가 tvN 새 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주연 배우로 발탁됐다.



‘호구의 사랑’ (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측은 “배우 최우식,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을 캐스팅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이는 남자를 압도하는 승부욕과 거친 입담을 지닌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로 분해 그동안 쌓아온 연기실력을 바탕으로 고교시절 첫사랑 강철(박정민)과 호구 사이에서 갈등하는 도희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유이의 상대역은 배우 최우식. 최근 영화 ‘거인’ ‘빅매치’ 등에 출연해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최우식은 친근한 외모와 유쾌한 매력을 통해 웹툰 어시스턴트인 강호구의 순정남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호 책임 프로듀서는 “‘호구의 사랑’은 다른 작품에선 찾아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인물들로 가득한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라며 “주연 배우들이 드라마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잘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호구의 사랑’은 남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한 뒤 이달 말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내년 2월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이 호구의 사랑’[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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