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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미친 가창력 케이티 킴, 심사위원 홀릭 “건드릴 부분이 없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5 14:50
 



‘K팝스타4’ 출연자 케이티 김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다.



케이티 김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K팝스타4’ 랭킹 오디션에 참가해 감성보컬조에서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



케이티 김은 미국 뉴저지에서 온 22세 여성으로 등장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케이티 김의 어눌한 말투는 귀여운 느낌을 선사했고 심사위원 앞에서도 떨지 않는 듯한 담담한 모습에 놀라움도 안겼다. 특히 케이티 김은 다른 참가자에게도 “충격적인 실력”이란 말을 들을만큼 강력한 경쟁자로 여겨졌다.



이날 무대에서도 케이티 김은 첫 소절부터 무대를 압도하는 강력한 소울을 풍겨내 감탄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노래를 듣는 순간 “이거지”라며 감동했고, 양현석과 유희열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을 지었다. 유희열은 “지금 당신이 뭘 했는지 모르지 않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유희열은 케이티 김에게 “가수로 데뷔해 노래를 한다면 TV 채널을 못 돌릴 것 같다. 내가 이 곡을 프로듀싱했다면 어떤 부분도 건들지 말라고 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역시 최고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케이티 김’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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