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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이유비, 포장마차서 만취…계란말이에 꽂힌 미녀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5 12:05
 



‘피노키오’에 출연하는 배우 박신혜(24)와 이유비(24)가 만취상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측은 포장마차에서 만난 최인하(박신혜 분)와 윤유래(이유비 분)의 스틸사진을 15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와 이유비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만남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이유비 모두 젓가락에 계란말이를 꽂은 채 고민상담을 하는 듯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피노키오’ 제작진은 “이번 주 인하와 유래가 술을 마시며 하나 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술잔을 기울여야만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이번 주에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피노키오’ 박신혜-이유비의 만취 모습에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이유비, 두 사람 너무 귀여워” “‘피노키오’ 박신혜-이유비, 계란말이한테 고민상담이라니 대박” “‘피노키오’ 박신혜-이유비, 이번주 방송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멜로드라마다.





온라인 중앙일보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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