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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 신은미 "국보법 어긴 적 없다"

중앙일보 2014.12.15 01:27 종합 18면 지면보기
‘종북 콘서트’ 논란을 일으킨 재미교포 신은미(53·여)씨가 1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신씨는 기자들에게 “절대로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적이 없다. 같은 강연을 수없이 해왔는데 왜 갑자기 종북 딱지가 붙었는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보수단체들은 북한을 미화했다며 신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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