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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땅콩 회항' 90분 간격으로 사과한 아버지와 딸

중앙일보 2014.12.13 02:00 종합 1면 지면보기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12일 오후 1시30분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제 여식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사진 왼쪽). 이날 오후 3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출석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은 “사무장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대한항공 일등석에서 승무원의 견과류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항공기를 되돌려 논란을 빚었다.



김경빈·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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