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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언니 자랑 "너무 미인이라 난 늘 언니 동생이라 불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2 16:40




배우 한채영(34)의 언니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한류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 날 방송에는 한채영을 비롯해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사진을 보며 “나는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었다. 나보다 더 튀었다”며 “언니가 키가 176cm로 모델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 동생이라 불렸다”며 “언니가 결혼을 일찍해 지금은 주부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영 언니도 미인이네”, “한채영 언니 우월 유전자 입증”, “한채영 언니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채영’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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