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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50% 세일, 반값 아이폰6 '1초매진'…3시를 노리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2 00:00


국내 온라인 쇼핑몰 10여 곳은 12일(오늘)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에는 11번가를 비롯해 현대H몰, 롯데닷컴, 엘롯데, CJ몰, AK몰, 갤러리아몰, 롯데슈퍼, 하이마트 쇼핑몰 등 업체들이 참가해 동시에 대형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1번가의 주도로 이뤄진 이날 행사 반값 할인 하이라이트 캐나다구스와 아이폰6의 판매도 오전 9시부터 진행됐다.



타임특가 행사를 통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셀린느 트리오백(59만원)과 캐나다구스(27만4500원) 등을 1개 품목씩 50% 할인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



또 신용카드사의 50% 할인 쿠폰으로 애플의 아이폰6를 타임세일 방식(오전 9시, 정오, 오후3시, 오후6시)으로 반값에 판매한다.

아울러 이날 한정으로 22개월 할부이벤트도 진행해 제품구매에 대한 부담을 줄인다.



아이폰6의 경우 현대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등 제휴카드사에서 제공하는 50% 할인쿠폰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아이폰6(42만5천원), 갤럭시노트4(50만1천원), 갤럭시 노트4 엣지(52만1500원) 등을 5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롯데닷컴은 소프트백 보스턴 크로크(7만1700원), 드롱기 드립 커피메이커 ICM2(2만1900원) 등 베스트상품 200개를 50%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 CJ몰은 전 상품 대상 50% 할인 쿠폰(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하며 AK몰은 최고 70% 특가 상품 기획전을 여는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사진 11번가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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