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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분신 아파트, 이번엔 경비원 폭행

중앙일보 2014.12.12 00:53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압구정동 S아파트 주민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10일 오후 자신을 불쾌하게 쳐다봤다며 경비원 이모(56)씨의 얼굴 을 수차례 때린 혐의다. S아파트에서는 지난 10월 경비원 이모(53)씨가 분신 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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