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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행기 날개 위에서

중앙일보 2014.12.12 00:52 종합 18면 지면보기


영국인 비행기 날개 곡예사(wingwalker)팀이 11일 스위스 시계업체 브라이틀링의 이름이 새겨진 프로펠러 비행기 날개에 매달린 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828m) 상공을 날고 있다. [두바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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