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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센트럴타워, 첨단산업지구 노른자에 오피스·상가

중앙일보 2014.12.1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서울 강서 마곡지구 C6-4블록에서 마곡센트럴타워 오피스와 상가(조감도)가 분양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12층 1개 동 규모로 상가는 지상 1층~4층까지 총 66실이다. 업무시설은 지상 5층~12층에 배치되며 전용면적 42.12~87.03㎡ 152실로 구성돼 있다.


하루 유동인구 30만 명 예상
지하철·공항대로 이용 편리
업무·상업시설 전용률 높아

 마곡센트럴타워가 들어서는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와 이랜드·코오롱·에스오일·롯데연구소·넥센타이어 등 33개의 대기업 입주가 확정됐고 추가로 중소기업 26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협력 기업체 등이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 30만 명 규모의 첨단산업 연구개발 도시가 형성된다.



 마곡센트럴타워는 공항대로와 LG사이언스파크가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에 들어선다. 마곡지구의 노른자위라 불리는 LG사이언스파크와 연구단지가 걸어서 4분 거리다. 상가 전면은 57m 도로(공항대로)와 우측면은 34m 도로와 각각 접해 접근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교통편이 우수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다. 사업지 인근에는 버스정류장만 3개소가 있고 공항대로와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다.



 준공시기도 주요 기업의 입주시점과 비슷해 완공 후 빠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마곡센트럴타워 입주는 2016년 하반기로 코오롱(2000여 명), LG사이언스파크(6만여 명), 넥센타이어(1200여 명), 롯데컨소시엄(600여 명), 대우조선해양(5000여 명) 등의 입주 시점과 비슷하다.



 일반적인 업무시설의 전용률은 45% 전후지만 마곡센트럴타워는 업무시설은 56.9%, 상업시설은 53.2%로 높은 편이다. 층고는 1층이 4.8m, 2~4층은 3.9m로 높게 설계된다.



분양 문의 02-431-1717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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