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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서정 벨루스하임, 삼성전자·고덕신도시 임대수요 매력

중앙일보 2014.12.1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코리아산업개발은 경기도 평택에서 소형 아파트인 서정 벨루스하임(조감도)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26~38㎡형 313가구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매력은 배후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단지 인근 고덕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단지가 조성된다. 고용창출 효과가 15만 여명에 달한다. 삼성전자 반도체단지는 서정 벨루스하임과 같은 해인 2017년 완공될 예정이다.


전용 26~38㎡형 313가구
KTX 신평택역 내년 개통
유명 브랜드 가전 빌트인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단지에서 육교 하나만 건너면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현장이 나온다. 고덕국제신도시는 건립 주택수 5만4000여 가구, 유입인구 13만여명의 자족형 복합도시다. 주택공급 위주의 기존 신도시와 달리 문화·행정·국제교류 등의 자족기능이 강화된다. 2020년 완공되면 서정 벨루스하임의 배후 임대 수요층을 형성하게 된다.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는 것도 서정 벨루스하임의 매력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이면 국철 서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서정역에서 한 정거장만 가면 2015년 개통 예정인 KTX 신평택역이다. 신평택역에서 KTX를 이용하면 강남 수서까지 21분, 부산까지 1시간50분 정도 걸린다. 내부는 1∼2인이 불편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침실과 거실로 사용할 수 있는 투룸형 구조로 설계됐다. 일부 가구에 나만의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스가 제공된다. 유명 브랜드의 생활 가전·가구가 풀빌트인 형태로 제공된다.



 서정 벨루스하임 분양 관계자는 “실투자금 3000만원대면 연간 9% 이상의 투자 수익률은 물론, 고덕신도시·KTX·삼성전자 반도체단지 등 개발호재에 따른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1877-5511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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