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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심 42m 수영장에서 프리 다이빙!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2 00:01






























이탈리아의 프리 다이빙의 전설 움베르토 펠리자리(Umberto Pelizzari)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테네그로 테르메 Y-40 The Deep Joy(Y-40 딥 조이) 수영장에서 프리 다이빙 코스 중 수영을 하고 있다. 이 수영장은 온천수를 끌어올려 32-34℃로 온도를 낮춘 물로 채워져있다. 수심 42m로 프리 다이빙과 스쿠버 다이빙 수영장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깊다. 펠리자리가 숨참기와 프리 다이빙을 가르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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