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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제 앰네스티, 43명의 진실 밝힐 것 요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2.12 00:01


























국제앰네스티 회원들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혁명기념탑 벽에 실종된 43명의 교생 얼굴을 붙이고 있다. 국제앰네스티는 실종 학생들에 대한 정의를 요구하기 위해 멕시코 법무장관에게 12만여명이 사인한 탄원서를 보냈다. 멕시코는 여러 증거와 유전자 감식을 통해 마약 갱단이 학생들을 쓰레기장에서 불태웠다고 지난 주말 밝혔다. 교육 대학 학생들이 게레로주 의회의 의회 연구소에 그래피티를 쓰고 있다. 또한 9일에는 멕시코시티에서 실종 학생들의 부모들이 자식들의 포스터를 들고 의원들과 만났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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