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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종북 토크쇼'에 인화물질 … 피신한 신은미

중앙일보 2014.12.11 00:54 종합 14면 지면보기
























10일 오후 전북 익산시 신동성당에서 열린 토크문화콘서트에서 재미동포 신은미(53·왼쪽)씨가 행사 도중 A군(18·고3)이 불꽃놀이용 인화물질이 든 냄비를 연단 쪽으로 던지자 급히 몸을 피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11일 ‘종북 토크쇼’ 논란과 관련해 신씨를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보수 시민단체들은 지난달 19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신씨를 고발했다.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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