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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최근 3년간 정시 합격자 수능 백분위 평균

중앙일보 2014.12.03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최근 3년 동안 아주대 정시 최종 합격자의 백분위 평균은 자연계열 80대 후반, 인문계열 90대 초반이다. 소신지원자가 많아 촘촘한 점수대를 형성한다는 것이 아주대 관계자의 설명이다.


자연계 80대 후반, 인문계 90대 초반

인문계열은 다소 하향세를 보인다. 학과제 선발 전환, 2014학년도 선택형 수능시험 실시 등이 인문계열 정시모집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2015학년도 수시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문화콘텐츠학과도 2013학년도 입시에서 선발이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바뀌면서 다소 주춤했다. 하지만 지난해 정시에서 90점대를 회복했다.



반면 자연계열은 전체적으로 꾸준한 상승세다. 특히 미디어콘텐츠학과는 3년 연속 강세다. 인터넷 발달로 콘텐트 기획·제작이 관심을 끌면서 문화콘텐츠학과와 함께 인기를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의학과도 3년 연속 오름세이며 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화학과·간호학과도 2013년 주춤하였으나 지난해 상승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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