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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 최후의 1인은

중앙일보 2014.11.29 00:04 종합 30면 지면보기
JTBC ‘히든싱어’ 시즌3를 정리하는 최종편. 왕중왕전 후보 4인이 생방송으로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방송에서 최종 후보에 꼽힌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출연한다.



와일드 카드로 뽑힌 최종 후보 1명은 당일에 공개된다. 와일드 카드는 마지막 한 장의 결승 티켓을 시청자들의 선택으로 돌리는 제도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으로 아쉽게 탈락한 모창 능력자 단 한 명만이 파이널 생방송에 합류할 수 있다.



투표는 지난주 방송 직후부터 24시간 동안 히든싱어 홈페이지와 음원사이트 소리바다 앱을 통해 진행됐다. 제작진은 “24시간 동안 10만 건에 육박하는 투표수를 기록했다. 접속자가 폭주해 한차례 서버가 다운되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날 우승자에겐 상금 2000만원과 승용차가 선물로 제공된다. 29일 밤 11시 방송.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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