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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 길 포함 논란에도 잘 팔려…이유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9:43
‘음주운전 물의 노홍철 길 포함’. [사진 MBC 홈페이지 캡처]






‘무한도전’ 달력이 예약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인기를 보이고 있다.



27일 MBC는 2015년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를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중이다.



무한도전 달력은 탁상용과 벽걸이용, 그리고 다이어리는 4종으로 제작됐다.



2015년 무한도전 방송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탁상용 일력은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지난 4월과 지난 8일 각각 음주운전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노홍철과 길도 포함됐다. 이에 무한도전 제작진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이날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들을 달력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지만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그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한도전’ 2015 달력 및 다이어리 등은 이날 정오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온라인 중앙일보

‘음주운전 물의 노홍철 길 포함’. [사진 MBC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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