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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스펙전무 입사지원서에 기대초봉 4000만원 기재…패기 보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7:48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하는 방송작가 유병재(26)가 희망 연봉으로 4000만원을 요구했다.



tvN ‘오늘부터 출근’ 제작진은 언더웨어 회사에서 일하게 되는 유병재, 봉태규, 사유리, 빅스 엔의 입사지원서를 27일 공개했다.



이중 유병재의 입사지원서가 특히 화제가 되고 있다. 유병재는 일반적인 증명사진 대신 잇몸이 환히 드러나게 웃고 있는 사진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다양한 공모전, 인턴 활동, 자격증 등 스펙이 없음에도 기대초봉을 4000만원으로 제시하는 패기를 보였다. 특기란에는 ‘자기잘못 인정’이 기입돼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병재’[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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